'240억 투자 사기' 대부업체 대표 징역 6년

| 2020.11.26 | 조회 146
전주지방법원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99명의 투자금 245억 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대부업체 대표 49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에게 줘야할 이자로
오랜 기간 범행을 이어가
피해자들에게 심한 경제적 타격을 줬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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