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매립장 주변 유해물질 검출

| 2019.06.18 01:00 | 조회 101
익산시 삼기면의
한 폐기물 매립장 주변 지하수에서
법적 허용기준을 초과한
페놀과 염소가 검출됐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김강주 교수팀이
익산시 삼기면의 한 폐기물 매립장
주변 지역에 대한 환경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립장 경계지역 지하수에서
염소와 페놀, ph가 각각 농업용수의
법적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립장에서 흘러 나오는 지표수의
COD와 총질소 농도 역시
하천수 수질 기준 6등급에 해당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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