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한 40대 입건

| 2019.06.18 01:00 | 조회 56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무면허 교통
사고를 내고 이른바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로 4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그제 낮 1시쯤, 순천완주고속도로
남원 분기점 인근에서 차를 몰다 가드레일
을 들이받은 뒤, 동승자와 운전자를 바꿔
치기 해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 대신 운전대를 잡고, 경찰에 자신이
사고를 낸 것처럼 진술한 동승자 50살 B 씨
는 범인도피 혐의로 함께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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