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빈집 정비 강화법 발의

| 2020.09.15 | 조회 921
지나치게 낡고 방치된 농어촌 빈집 정비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자치단체장에게 2년 마다 빈집 실태조사에
이어 빈집정비계획을 세우도록 의무화하는 빈집정비 강화법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전국의 빈집 107만 호 가운데 30% 가량이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라면서
법안이 통과되면, 농어촌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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