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주요뉴스

| 2020.09.15 | 조회 919
- "추석에 오지 마라"..."따뜻한 거리 두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의심증상 있는데도 열흘이나 '활보' -

전북에서 101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의심증상이 있는데도 무려 열흘 동안이나
병원과 마트, 음식점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1년이나 놀리고도 또 시설 보강 -

정읍시가 3백억이나 들여 짓고도
1년 가까이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정촌가요특구 한옥시설에
추가 예산 투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