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가 재해석 '조선팝 콘서트', 전라감영에서 열려

| 2020.11.21 | 조회 103


판소리 춘향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콘서트, '조선판 콘서트'가
오늘 전라감영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에 팝 리듬과 멜로디를 입혀
조선팝이라는 고유의 장르를 개척한
퓨전국악팀 서도밴드가 진행했습니다.

오늘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람객수를 150명으로 제한했고
이후 전주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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