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과 경제회복에 최선 다할 것"

| 2021.10.25 | 조회 257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 내년도 국가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임기 마지막 시정연설에 나섰습니다.

문 대통령은 항상 정부를 믿고
힘을 모아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일상회복과 경제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북도와 관련이 있는
일부 사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안정적인 방역과
높은 백신 접종률을 바탕으로
다음 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본격 시행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방역지침은 유지하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의료대응체계로 전환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무역과 소비, 투자 등
주요 경제지표가 일제히 활력을 되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계획도 밝혔습니다.

문 재 인 대통령
모레(27일)부터는 손실보상법에 따라
영업제한 조치로 인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보상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탄소 중립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에너지 구조를
전환해야 한다는 생각도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산업인
수소경제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서
에너지 강국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힌 점은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권역별로
감염병 전문병원 확충 의지도 내비쳐
그동안 거론된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 등
전북의 관련 기관 활용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역간 격차 해소 계획도 담겼습니다.

[문 재 인 대통령
2단계 재정분권에 따라 지방재원이
크게 확충될 것입니다. 
23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고 
생활 SOC 3****** 계획도 완성될 것입니다.] 

정부의 23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1월 발표한 지역별 예타면제 사업으로,

CG 
전북은 8천억 규모 새만금 국제공항과,
2천억 규모의 상용차 혁신성장 사업 등이
내년부터 본격화함을 의미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
정부를 믿고 힘을 모아준 국민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JTV 전주방송)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