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잊어야 하나봅니다

이문기 | 2003.01.06 00:00 | 조회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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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가슴 아픈 사연을 올릴까 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누나의 도움이 필요해요

이제 잊어야 하나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누구보다. 커보였던 당신

한 없이 크고 맑았던 그의 두 눈속에

빛힌 날 볼때의 그 행복함...

이제모두 잊어야 하나봅니다.

짧은 시간 속의 그에 대한 나의 사랑은

긴사간 키워왔던 그와 그녀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막기엔 역부족이 였나봅니다

저는 그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언제나 곁에 두고 싶었지만

그의 곁에 내가 아닌 그녀가 있어 더 행복할수만 있다면....

그의 웃는 모습이 언제나 그립습니다

그가 보고싶어도 흐릿하게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이제 그를 잊어야만 하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이 있다면..

보고싶은 사람을 만날수 없다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아무일 아닌것처럼

그를 조금씩 지워간다는것,,,,,,,,,

신청곡 : 잠시만 안녕 M.C The Max

주소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창선1리 328번지 군산해양경찰서 장항파출소
수경 이 문 기

PS.누나 제가 신청한 노래 꼭들려주세요...
이 사연과 잘 어울리는 노래같아요..^^*

연락처 : 019-689-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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