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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천 철도건설 공동협의체 구성해야"

2021.07.19 20:30
전주 김천간 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전북과 경북이 공동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두세훈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전주 김천간 철도가 국가철도망 계획에는
빠졌지만, 사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돼
추진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경북과 공동으로 사전타당성 조사를 준비해
타당성이 있는 대안 노선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북과 함께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범 도민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지역민들의 의지를 정부에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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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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