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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1천 원 대납 의혹...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연기

2021.11.25 20:30
당초 내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이른바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작업이
다음 달로 연기됐습니다.

단일후보 선출위원회는 투표 자격을
1천 원의 회비를 낸 도민에게
주기로 했는데
이 과정에서 회비 대납 의혹이 불거져
불법 의혹이 제기된 만큼
보다 공정한 경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단일화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과
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 대표,
그리고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는
오는 29일 회의를 열고
경선 방법과 일정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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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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