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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부적절 언행' 교장 파면 요구

2025.11.11 20:30
전북교육청이 비위 의혹이 불거진
전북의 한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 처분인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는
A교장이 체험학습 때
교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동료 교사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내용의 청원서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대해 A교장은
전북교육청에 재심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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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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