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치두 전 청년소통위원장, 전주시장 출마
청년소통협력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치두 전 위원장은
지역 균형 발전에 사활을 걸고
전주, 전북의 인구와 경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돈과 일자리,
청년이 넘치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이재명 정부 전반기에 전주와 익산,
김제와 완주, 진안까지 통합해
전주광역시를 출범하고,
전북의 교통 문제 해소와
자강기업 육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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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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