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동물의약품 자유특구 본 지정 돌입
전북자치도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본 지정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사업에 참여할 13개 기업을 확정했으며
신약 개발과 독성 실험 실증이 담긴 계획을
바탕으로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익산과 정읍 등 두 지역이 후보 특구로
지정됐으며, 정부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본 지정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사업에 참여할 13개 기업을 확정했으며
신약 개발과 독성 실험 실증이 담긴 계획을
바탕으로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익산과 정읍 등 두 지역이 후보 특구로
지정됐으며, 정부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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