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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태평.추천대 지구 개발 규제 개선

2026.01.13 20:30
전주시가 준공업지역인
여의동 태평지구와 팔복동 추천대 지구의
개발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폭 10m 이상의 일반 도로 또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 있는 곳에 대해서는
최대 개발 규모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 난개발을 우려해
최대 개발 규모를 1천㎡로 제한했지만,
도시 노후화로 규제를 풀기로 했다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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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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