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자정까지 연장 돌봄 실시
전주시가 늦은 시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정까지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용 대상은
6살에서 12살 사이의 자녀를 두고 있는
보호자이며 평일에 밤 12시까지
돌봄 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전주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다함께돌봄센터 2곳에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정까지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용 대상은
6살에서 12살 사이의 자녀를 두고 있는
보호자이며 평일에 밤 12시까지
돌봄 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전주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다함께돌봄센터 2곳에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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