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 우려... 전북특별법 개정 서둘러야"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구상에서
3특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권한과
인센티브가 분명하지 않다며
전북의 특례가 명확해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특별한 소외지역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 정치권이
올 상반기 안에 전북특별법에 대한
심사.의결 일정과 추진 계획을 명확히
제시하고, 책임 있는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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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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