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전주 올림픽 유치 동의안 도의회 제출
전북자치도가
전주 하계 올림픽 정부 심사에 앞서
도의회 동의 절차를 밟습니다.
도의회에 제출된 동의안을 보면
도내 경기장은 전체의 62%인 32개이며
전북자치도는 전체 사업비의 40%인
2조 7천억 원을 부담합니다.
또, 대회는 2036년 7월 25일 개막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서울과 광주 등
9개 도시가 연대해 치를 예정입니다.
도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임시회를 열고
해당 내용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전주 하계 올림픽 정부 심사에 앞서
도의회 동의 절차를 밟습니다.
도의회에 제출된 동의안을 보면
도내 경기장은 전체의 62%인 32개이며
전북자치도는 전체 사업비의 40%인
2조 7천억 원을 부담합니다.
또, 대회는 2036년 7월 25일 개막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서울과 광주 등
9개 도시가 연대해 치를 예정입니다.
도의회는 오는 26일부터 임시회를 열고
해당 내용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