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보균, 익산.군산.김제 통합 '중추거점도시'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를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구상을 내놨습니다.
심 전 차관은 세 지역의 통합을 통해
차기 지방선거인 민선 10기에는 반드시
단일 행정구역의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게
공동 협약 체결을 제안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를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구상을 내놨습니다.
심 전 차관은 세 지역의 통합을 통해
차기 지방선거인 민선 10기에는 반드시
단일 행정구역의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게
공동 협약 체결을 제안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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