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가정법원 가시화..."사법서비스 개선될 것"
전주가정법원 설치법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자,
전북변호사회와 지자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는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를 비롯해 군산과 정읍,
남원에도 가정법원 지원이 설치돼
보다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2029년 법원 개원을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고,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 사법 서비스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자,
전북변호사회와 지자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는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를 비롯해 군산과 정읍,
남원에도 가정법원 지원이 설치돼
보다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2029년 법원 개원을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고,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북 사법 서비스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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