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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논란... 전주시, 관리 기준 정비

2026.02.06 20:30
메타세쿼이아의 무분별한 가지치기를
지적한 JTV 전주방송의 보도 이후
전주시가 가로수를 포함한 공공 수목의
관리 기준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과도한 가지치기와
잘못된 이식으로 인한 생육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녹지 부서의 사전 협의와
승인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경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시민참여단과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나갈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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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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