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 촉구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긴급 회동을 갖고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광역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특별자치시·도들이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며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역행정통합에 약속한 대규모 재정
지원과 인센티브를 동일한 수준으로
완주 전주 통합에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4개 특별자치시·도가 긴급 회동을 갖고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광역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특별자치시·도들이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며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역행정통합에 약속한 대규모 재정
지원과 인센티브를 동일한 수준으로
완주 전주 통합에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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