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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난이 "전북-세종 30분대 교통망 연결해야"

2026.02.15 20:30
국가 균형발전 전략이
초광역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전북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세종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전북과 세종을 30분대 교통망으로 연결해
전북의 금융과 세종의 행정.입법 기능을
결합한 전략적 권역을
형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대광법 개정으로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전북과 세종을 잇는 교통 구상을
국가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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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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