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TF' 가동
전북자치도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 경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가동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민생물가와 석유 가격, 수출 기업,
소상공인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도내 주유 업계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도 추진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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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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