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도민안전보험 3,335명 혜택…22억 지급
지난해 도민 안전보험을 통해
3천3백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급된 보험금은 22억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지난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는 이 보험은
대중교통 사고나 강력범죄 상해,
자연재난 사망 등 9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3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3천3백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급된 보험금은 22억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지난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는 이 보험은
대중교통 사고나 강력범죄 상해,
자연재난 사망 등 9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3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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