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526억 투입해 노후 수도관 교체
익산시가 526억 원을 들여 노후 수도관을 교체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평화동과 마동, 동산동 등 구도심은
2030년까지 357억 원을 투입해
52km 구간의 수도관을 정비합니다.
또, 함열읍 등 북부권은
2031년까지 169억 원을 들여
16km 구간의 노후 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유수율이 85%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지역별로 보면 평화동과 마동, 동산동 등 구도심은
2030년까지 357억 원을 투입해
52km 구간의 수도관을 정비합니다.
또, 함열읍 등 북부권은
2031년까지 169억 원을 들여
16km 구간의 노후 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유수율이 85%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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