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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비 받은 청년 5명 지방의원 후보 자격 박탈

2026.04.09 20:30
김관영 지사에게서 대리비를 받은
청년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격이 박탈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청년 후보 5명에게서 경위서를 제출받아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이들의 후보 자격을
모두 박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김슬지 도의원의
지역구인 부안군 선거구에 대해서는 후보자 결정을
보류하고 추가 사실 확인을 거쳐 조치할 방침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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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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