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공공· 민간 시설 안전 점검
익산시가 오는 6월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공공시설과 민간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육교 등 교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모두 103곳입니다.
익산시는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통해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공공시설과 민간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육교 등 교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모두 103곳입니다.
익산시는 중대한 결함이 확인될 경우,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통해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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