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학 정신, 전북 미래 자산으로 육성"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와
도내 11개 시군의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이 동학 정신을
전북의 미래 자산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을 ‘K-민주주의’라는
세계적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학 역사문화권 조성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가 사업으로 확대하고, 웹툰과 영화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동학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도내 11개 시군의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이 동학 정신을
전북의 미래 자산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을 ‘K-민주주의’라는
세계적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학 역사문화권 조성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가 사업으로 확대하고, 웹툰과 영화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동학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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