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환자 18명 발생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은
오늘 오전에
익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 17명과
교사 1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증상이 심한 학생 한 명은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학교를 찾아
급식 보존식과 조리도구 등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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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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