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인 척' 금팔찌 차보고 달아난 20대 검거
지난 7일 전주시 효자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사겠다고 속여 30돈 금팔찌를
착용한 뒤 그대로 달아난 20대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붙잡은 2명 외에
2명의 공범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