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10월 아파트 매매 2,200여 건...한 달새 12% ↓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반면,
전북은 좀처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 10월 전북지역 아파트 매매 건수는
모두 2천200여 건으로
한 달 전보다 12.1% 감소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 역시 3천400여 건으로
19.4% 줄었습니다.
이는 도내 아파트값이 오르고 있는 데다,
신규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게
주요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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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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