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서 축사 지붕 작업하던 근로자 추락사
완주군 화산면의 한 축사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일용직 근로자가
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목격자 등을 상댈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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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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