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전북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전북은행과
피해 의심 계좌 모니터링 체계와
신고 핫라인을 만들고,
예방 캠페인 등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799건, 피해금액은 29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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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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