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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나무베기'... 시민 비판 이어져

2026.01.08 20:30
전주시가 메타세쿼이아 40여 그루를 쳐내
생육이 우려된다는
어제 JTV 전주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시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보도의 유튜브에는 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몸통만 남기고 거칠게 나무를 잘라낸
전주시 조경 행정의 문제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도 성명을 내고
전주시의 나무 베기는 기후변화 대응을
포기한 것이라며
수목 제거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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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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