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성금 7,200세대 전달
26년간 기부한 성금이 모두 7,200여 세대를 위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00년부터 얼굴 없는 천사가
기부한 금액은 모두 11억 3,488만 원으로,
노송동과 풍남동 등 7개 동의 취약계층에게
쌀, 연탄 등 생필품과 장학금 등으로
전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은
지난 2000년 4월 한 초등학생의
손을 빌려 58만 4천 원이 든
돼지 저금통을 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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