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 양계장서 불...1,500만 원 피해(화면)
어제 저녁 9시 5분쯤
임실군 덕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폐사한 닭을 처리하는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사체 처리 기계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임실군 덕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폐사한 닭을 처리하는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사체 처리 기계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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