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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소집, 4명 소재 확인 안돼

2026.01.14 20:30
올해 도내 초등학교 예비소집 과정에서
아동 4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취학 대상 아동 9천243명 가운데
451명이 예비소집에 불참했고,
이 중 4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현재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명, 남원 1명, 무주 1명입니다.

교육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아이들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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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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