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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인당 채무 부담 전국 최고 수준"

2026.01.15 20:30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전주시의 열악한 재정 상황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진단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전주시의 지방채가 2022년 2,143억 원에서 올해 6,892억 원으로
세 배 이상 증가했다며
시민 1인당 채무 부담이 전국 최고 수준인
109만 9천381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종광대 재개발 보상금 등을 더하면
채무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전주시는 채무관리 미흡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지방채 발행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구조조정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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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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