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인이 떨어지는 유리문에 몸 던져 시민 구해(화면)
휴가 중이던 군인이
2층에서 떨어지던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시민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육군항공사령부 70항공정비대대
정오복 소령은 지난달 30일
익산시 영등동의 한 주택가를 지나다
강한 바람에 유리문이 떨어지려 하자
몸을 던져 시민을 보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 소령은 유리 파편에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육군항공사령부는 정 소령에게
사령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2층에서 떨어지던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시민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육군항공사령부 70항공정비대대
정오복 소령은 지난달 30일
익산시 영등동의 한 주택가를 지나다
강한 바람에 유리문이 떨어지려 하자
몸을 던져 시민을 보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 소령은 유리 파편에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육군항공사령부는 정 소령에게
사령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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