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기업 71% "올해 경기 정체.악화"
정체되거나 나빠질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상공회의소 협의회가
도내 기업 12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경제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악화할 것이란 응답이 71.5%를 기록했고,
개선될 것이라는 답변은
28.5%에 그쳤습니다.
또한 전체 기업의 67%는
올해 경영 기조를
안정 유지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