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청약통장 가입자, 4년 연속 감소
4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청약통장 가입자는
71만 5천 명으로 지난 2021년
77만 6천 명에서 6만여 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최대 수요처인 전주에서
신축 아파트의 공급이 줄고 있는 데다,
분양가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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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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