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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임금체불 현실적 대안 마련 촉구"

2026.01.21 20:30
건설 현장의 임금체불을 막기 위한 정책이
오히려 일용직 건설 노동자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김윤덕 국토부장관의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발주자가 임금을 월 1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을 전제로 해, 하루 일당에 의존하는
일용직 노동자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건설 인력시장과 직업소개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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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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