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에 전북대병원 등 7곳 응급실 운영
설 연휴기간 전주에서는
응급의료기관 7곳이 정상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대자인병원과 전주병원 등 7곳이
설 연휴에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는 이를 포함해
의료기관 740곳과 약국 150여 곳이
설 연휴에 문을 열고,
자세한 운영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응급의료기관 7곳이 정상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대자인병원과 전주병원 등 7곳이
설 연휴에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는 이를 포함해
의료기관 740곳과 약국 150여 곳이
설 연휴에 문을 열고,
자세한 운영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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