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서신동 일대 30분간 정전(화면)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일대에서 30여 분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2천 2백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일시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도로 신호등이 꺼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전신주 꼭대기에 지어진 새 둥지가
전선에 닿으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일대에서 30여 분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2천 2백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일시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도로 신호등이 꺼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전신주 꼭대기에 지어진 새 둥지가
전선에 닿으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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