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 전세대출로 80억 원 빼돌린 일당 검거
허위로 전세계약을 맺어 대출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허위 임대차 계약서를 만들어
4년간 70여 차례에 걸쳐 80억 원 상당의 전세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부동산 업자 등 3명을 구속하고, 허위 임차인 등 80여 명을
불구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출을 받은 뒤 계약을 파기해 돈을 나눠 갖거나,
한 부동산을 담보로 여러 건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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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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