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소방교육(화면)
전북소방본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만 2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만 2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