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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교사·증거 위조…법률사무소 사무장 구속 기소

2026.04.17 20:30
재판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위증을 교사한 혐의로
법률사무소 사무장 등 7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증인들과 공모해 허위 증언을 지시하고,
가짜 매매계약서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법률사무소 A씨와 증인 등을 위증 교사와 위증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통화내역 분석 등을 통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위증 범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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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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