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헌운동본부 "김관영 불출마 선언하라"
오늘 6월 지방선거에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관영 지사에 대해 시민단체가 불출마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는
김 지사의 '현금 살포 사건'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며, 검찰은 김 지사를
즉각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내란 특검에서 기소되면 '정계 은퇴'를 하겠다는 발언은
현금 살포 의혹을 회피하려는 동문서답 행위라며
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김관영 지사에 대해 시민단체가 불출마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는
김 지사의 '현금 살포 사건'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며, 검찰은 김 지사를
즉각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내란 특검에서 기소되면 '정계 은퇴'를 하겠다는 발언은
현금 살포 의혹을 회피하려는 동문서답 행위라며
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