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물 작업 중 손가락 절단⋯해경 응급 이송(화면)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안군 위도 서쪽 18km 해상에서
그물을 끌어올리던 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환자를 이송했고,
다친 선원은 격포항에서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그물을 끌어올리던 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환자를 이송했고,
다친 선원은 격포항에서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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