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에서 사흘간 4명 연쇄 감염...감염경로 조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원에서는 지난 26일 부부가 감염된데
이어 이들과 접촉한 건설현장 노동자와
외국인 노동자가 잇따라 확진돼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찾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 해제 등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됨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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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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